• 최종편집 2021-12-08(수)

충주시, 코로나19 피해 교통 운수 종사자 지방세 감면

- 택시, 관광버스, 시내, 시외버스 특수여객 등 1,500대 5,900만 원 규모 -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10.21 09:1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충주시청.jpg

 

충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승객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통 운수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한시적 지방세 감면을 시행한다.


지방세 감면 대상은 교통 운수 종사자의 영업용 차량으로 택시(개인, 법인), 관광 전세버스, 시내버스, 시외버스, 특수여객(장의업) 등 약 1,500대, 5천900만 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15일 충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지방세 감면동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올해 부과하는 지방세에 대해 직권 또는 신청에 의한 감면을 실시하고, 이미 납부한 지방세에 대해서는 환급할 계획이다.


김시한 세정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이동량 감소로 피해를 받고 계신 택시, 버스 등 교통 운수 종사자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이번 지방세 감면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으로 시민에게 혜택을 주는 충주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2707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충주시, 코로나19 피해 교통 운수 종사자 지방세 감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