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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9월부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중 집중적인 체납액 징수활동을 벌인다.   세종시는 이 기간 중 고액·고질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조사하고, 부동산·예금·급여 등 재산압류와 신용정보 등록, 체납자 명단공개 등 행정제재를 강력히 실시할 방침이다. 자동차세 체납 징수를 위해 주 2회 번호판 영치활동과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합동 영치일’로 정해 지방세뿐만 아니라 과태료 체납 차량도 영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에 따른 생계형 체납자·영세기업·소상공인 등에 대해선 체납액 징수유예, 분할납부, 번호판영치 유예 등 경제 회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세종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납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세제 지원책을 마련하고 고액·고질 체납자의 경우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병행 추진해 효율적으로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지방세
    2021-09-03
  • 세종시, 상반기 중 지방세 체납액 70억 원 징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 상반기 중 지방세 이월 체납액  70억 원을 징수했다. 이는 상반기 징수 목표액 63억 원을 9% 초과 달성한 실적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징수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생계형 체납자 지원과 고액·악성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병행 실시한 결과다. 시는 체납자 세제지원을 위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분납 유도, 영치된 번호판 일시 해제, 일시적 자금 위기에 처한 기업에 대한 체납처분유예를 통해 체납자의 자발적 납세를 유도했다. 반면, 고액·악성 체납 징수를 위해서는 읍면동 합동징수반 운영, 제2차 납세의무자 지정, 부동산 공매, 예금 압류, 각종 행정제재 예고 등 체계적인 체납관리와 강력한 징수활동을 펼쳤다. 시는 올 하반기에는 CMS 출금 자동이체 서비스를 시행해 체납액 분할 납부 편의를 제공하고, 환가가치 없는 장기 압류재산을 체납처분 중지해 영세 체납자의 경제적 회생을 도울 계획이다.
    • 뉴스
    • 지방세
    2020-06-30
  • 세종시, 적극적인 세무행정으로 경제위기 극복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위해 직접 피해 업종과 소상공인을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적극적인 세무행정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올해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 대상자 가운데 ▲최근 3년 이내 성실납세자로 지정된 납세자 ▲코로나19로 직접피해를 입은 업종 ▲소상공인 등을 제외하기로 했다.  단, 소상공인 가운데 10억 원 이상 부동산취득자는 조사대상에 포함된다. 또 올해부터는 세무조사 사전안내를 정기 세무조사 대상자뿐만 아니라 비과세·감면 등 특정 분야의 누락 세원 분야를 조사하는 특별세무조사 대상자들에게도 발송해 납세자 권리보호를 지원한다. 세무조사는 납세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면조사를 원칙으로 하며,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경우 세무조사 연기·중지, 징수유예 등 납세자 원제도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뉴스
    • 지방세
    2020-06-15
  • 세종시,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다음달 1일까지 시청 1층 세정과에서 종합소득세(국세)와 지방소득세(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는 ‘합동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   합동신고센터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는 세무서, 지방소득세는 시청을 각각 방문해야 하는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납세 편의를 제공하고자 설치됐다.   아울러 시는 올해부터 신고간소화 제도를 도입,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 미리 작성된 납부서를 별도로 발송한다. 이를 납부하면 개인지방소득세를 따로 신고할 필요가 없다.   또, 인터넷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를 통한 종합소득세 신고도 지방세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간편하게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는 6월 1일까지 신고와 납부를 마쳐야 하나, 모든 납세자의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로 담보 없이 직권으로 3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단, 신고기한은 기존과 동일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코로나19 피해자는 필요시 전용상담 콜센터(☎ 1833-9119)를 통해 최대 3개월까지 기한을 연장신청 할 수 있다.   시 세정과장은 “이번부터 시민의 납세편의를 위해 시청에 합동신고센터를 마련하고 기존의 번거로운 신고절차를 간소화했다”며 “특히 올해는 개인지방소득세의 지자체 독자신고 첫해로, 제도발전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에 힘쓰는 한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납세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지방세
    2020-05-06
  • 세종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1월부터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내년부터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해결과 납세자 권익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한 고충민원의 처리, 세무조사와 체납처분에 따른 권리보호, 기타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한 시정 및 중지 요구 등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다만, 지방세 관계법이나 다른 법률 등에 따른 불복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결정이 확정된 사항, 과세전 적부심사 청구기간이 지나지 않은 사항과 소송이 진행 중인 사항 등은 업무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용 방법은 신청서와 소명자료 등을 작성해 시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납세자보호담당으로 우편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납세자보호관이 접수·검토 후 처리한다. 이경준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납세자보호관을 적극 활용해 지방세 관련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애로사항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지방세
    2019-12-27

실시간 세종 기사

  • 세종시, 9월부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중 집중적인 체납액 징수활동을 벌인다.   세종시는 이 기간 중 고액·고질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조사하고, 부동산·예금·급여 등 재산압류와 신용정보 등록, 체납자 명단공개 등 행정제재를 강력히 실시할 방침이다. 자동차세 체납 징수를 위해 주 2회 번호판 영치활동과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합동 영치일’로 정해 지방세뿐만 아니라 과태료 체납 차량도 영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에 따른 생계형 체납자·영세기업·소상공인 등에 대해선 체납액 징수유예, 분할납부, 번호판영치 유예 등 경제 회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세종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납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세제 지원책을 마련하고 고액·고질 체납자의 경우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병행 추진해 효율적으로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지방세
    2021-09-03
  • 세종시, 상반기 중 지방세 체납액 70억 원 징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 상반기 중 지방세 이월 체납액  70억 원을 징수했다. 이는 상반기 징수 목표액 63억 원을 9% 초과 달성한 실적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징수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생계형 체납자 지원과 고액·악성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병행 실시한 결과다. 시는 체납자 세제지원을 위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분납 유도, 영치된 번호판 일시 해제, 일시적 자금 위기에 처한 기업에 대한 체납처분유예를 통해 체납자의 자발적 납세를 유도했다. 반면, 고액·악성 체납 징수를 위해서는 읍면동 합동징수반 운영, 제2차 납세의무자 지정, 부동산 공매, 예금 압류, 각종 행정제재 예고 등 체계적인 체납관리와 강력한 징수활동을 펼쳤다. 시는 올 하반기에는 CMS 출금 자동이체 서비스를 시행해 체납액 분할 납부 편의를 제공하고, 환가가치 없는 장기 압류재산을 체납처분 중지해 영세 체납자의 경제적 회생을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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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20-06-30
  • 세종시, 적극적인 세무행정으로 경제위기 극복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위해 직접 피해 업종과 소상공인을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적극적인 세무행정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올해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 대상자 가운데 ▲최근 3년 이내 성실납세자로 지정된 납세자 ▲코로나19로 직접피해를 입은 업종 ▲소상공인 등을 제외하기로 했다.  단, 소상공인 가운데 10억 원 이상 부동산취득자는 조사대상에 포함된다. 또 올해부터는 세무조사 사전안내를 정기 세무조사 대상자뿐만 아니라 비과세·감면 등 특정 분야의 누락 세원 분야를 조사하는 특별세무조사 대상자들에게도 발송해 납세자 권리보호를 지원한다. 세무조사는 납세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면조사를 원칙으로 하며,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경우 세무조사 연기·중지, 징수유예 등 납세자 원제도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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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20-06-15
  • 세종시,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다음달 1일까지 시청 1층 세정과에서 종합소득세(국세)와 지방소득세(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는 ‘합동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   합동신고센터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는 세무서, 지방소득세는 시청을 각각 방문해야 하는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납세 편의를 제공하고자 설치됐다.   아울러 시는 올해부터 신고간소화 제도를 도입,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 미리 작성된 납부서를 별도로 발송한다. 이를 납부하면 개인지방소득세를 따로 신고할 필요가 없다.   또, 인터넷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를 통한 종합소득세 신고도 지방세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간편하게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는 6월 1일까지 신고와 납부를 마쳐야 하나, 모든 납세자의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로 담보 없이 직권으로 3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단, 신고기한은 기존과 동일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코로나19 피해자는 필요시 전용상담 콜센터(☎ 1833-9119)를 통해 최대 3개월까지 기한을 연장신청 할 수 있다.   시 세정과장은 “이번부터 시민의 납세편의를 위해 시청에 합동신고센터를 마련하고 기존의 번거로운 신고절차를 간소화했다”며 “특히 올해는 개인지방소득세의 지자체 독자신고 첫해로, 제도발전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에 힘쓰는 한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납세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지방세
    2020-05-06
  • 세종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1월부터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내년부터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해결과 납세자 권익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한 고충민원의 처리, 세무조사와 체납처분에 따른 권리보호, 기타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한 시정 및 중지 요구 등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다만, 지방세 관계법이나 다른 법률 등에 따른 불복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결정이 확정된 사항, 과세전 적부심사 청구기간이 지나지 않은 사항과 소송이 진행 중인 사항 등은 업무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용 방법은 신청서와 소명자료 등을 작성해 시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납세자보호담당으로 우편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납세자보호관이 접수·검토 후 처리한다. 이경준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납세자보호관을 적극 활용해 지방세 관련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애로사항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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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19-12-27
  • 세종시, 지방세 체납액 징수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는 11월 말까지 체납액 최소화에 초점을 맞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에 들어간다. 세종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은 7월 31일 현재 261억원(지방세 182억원, 세외수입 79억원)으로 9월부터 11월 말까지를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한 징수 활동을 벌인다. 이번 정리 기간에는 각 읍면동과 합동으로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한 번호판을 영치하고 번호판 반환시 과태료 체납액에 안내할 계획이다. 체납액 징수는 직접 방법으로 체납자에 대한 급여·예금·카드 매출 채권 압류를 추진하고, 관허사업 제한, 명단 공개, 신용 정보 제공 등 간접 징수 방법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 납부 방법은 위택스, 인터넷 뱅킹, 가상계좌, 신용카드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전국 금융 기관에서 체납 고지서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불성실 납세자에게 불이익을 감수하게 하고, 자진 납부 분위기 조성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체납액 징수 추진 성과는 7월 31일 현재 73억원(지방세 66억원, 세외수입 7억원)을 징수했으며, 하반기 41억원(지방세 30억원, 세외수입 11억원)을 징수 목표로 금년 상하반기에 세외수입을 포함하여 총 114억원을 징수할 계획이다.
    • 뉴스
    • 지방세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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