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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산구,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지방세 고지서 발급
      광산구(김삼호 구청장)가 지방세 고지서를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광산구에 따르면, 최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문구가 들어간 지방세 고지서를 광산구민 14만8,336가구에 배부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이 쉽지 않은 상황. 광산구는 효과적으로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를 찾아낼 방안을 고민하다 각 가정에 정기적으로 발송하고 있는 지방세 고지서를 활용키로 했다. 별도 예산을 들이지 않아도 비대면으로 대상자를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배부한 지방세 고지서에는 갑작스러운 실직, 사고, 질별 등으로 인한 생활고, 학대‧폭력 등 안전 문제, 돌봄 등 어려움을 겪는 경우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기관, 전화 번호 등이 안내됐다. 광산구 관계자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어 도움을 청하는 분들에 복지종합상담 및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위기가구 발굴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지방세
    2021-08-18
  • 광주 북구, 취득세 완전정복 리플릿 제작 배부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취득세 전반에 대하여 주민들이 알기 쉽도록 제작한 ‘취득세 완전정복’ 리플릿을 구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취득세 완전정복’ 리플릿에는 취득세 세율을 비롯해 취득유형별 취득의 시기, 주택 취득세 중과(다주택자·법인) 세율 및 주택 수 중과 제외 주택 내용, 생애최초 주택 구입에 대한 취득세 감면 등 납세자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다.   특히 올해 8월 12일 시행된 지방세법 개정 내용인 다주택자 및 법인의 주택 취득 중과세율 적용과 생애최초 주택 구입에 대한 취득세 감면 안내에 중점을 뒀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에 제작된 리플릿이 취득세에 대한 주민들의 올바른 인식과 이해를 돕고 납세자에게 친밀하게 다가가는 세무행정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세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지방세
    2020-12-17
  • 광주 북구, 올해 2기분 자동차세 납부하세요!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올해 2기분 자동차세를 오는 31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안내했다.   북구는 2020년도 2기분 자동차세 3만 7800건, 48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고 3일 밝혔다.   2기분 자동차세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에 대한 세금이며 납세자는 12월 1일자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이다.   하반기 중 신차를 등록했거나 중고차를 이전받았다면 등록일로부터 소유한 기간만 금액을 산출해 부과되며 연납 차량과 하반기분을 미리 납부한 경우에는 부과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는 고지서 없이도 전국 금융기관에서 납부 가능하고 가상계좌, ARS(1899-3888) 및 위택스 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도 납부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간편 결제 앱이나 은행 앱으로 전자 고지를 신청하면 모바일로 고지서를 수령할 수 있다.  
    • 뉴스
    • 지방세
    2020-12-04
  • 광주 동구청, 고질적 상습·고액체납자 강력 징수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정기적인 수입이 있으면서도 납부 의지가 없는 지방세 고질 체납자에 대한 강도 높은 체납세 징수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동구는 오는 11월 말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이달 중에 전 체납자를 대상으로 지방세 납부 최고장을 발송할 계획이다. 이들 가운데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압류, 관허사업제한, 공공기록(신용) 정보등록, 압류재산 처분(공매) 등을 행정제재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고질·고액 체납차량에 대한 단속도 강화한다. 차량탑재용 번호판 영치시스템을 활용해 ‘상시 영치활동’과 ‘특별 영치반’을 편성해 주중과 주말은 물론 야간에도 번호판을 영치하기로 했다.   체납세금 납부방법은 납세자 전용가상계좌로 입금하거나 위택스 및 인터넷 지로 지방세납부ARS(080-608-3151) 등으로 할 수 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리기간 중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은 납세자는 번호판이 영치되는 등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시일 내에 납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
    • 지방세
    2020-10-05
  • 광주광역시, 2020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개최
      광주광역시는 지난 21일 PC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자주재원 확충과 지방세제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2020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처음으로 행정 PC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비대면으로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광주시, 자치구 세정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발표대회에서는 지방세 담당공무원들이 지방세 관련 현장경험을 통해 발굴한 지방세 제도개선 방안과 신세원 발굴방안, 납세편의시책 등 5개의 과제를 발표했으며, 온라인을 통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 수상자를 결정했다.   최우수상은 ‘All in One 지방세·과태료 통합 App 개발’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광주 서구 허창록 주무관이 수상했다. 허 주무관은 오는 11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리는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광주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김광휘 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발표에서 논의된 다양한 제안을 검토·반영해 지방재정 확충과 시민들의 납세편의 제공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지방세
    2020-09-22
  • 광주 동구, 찾아가는 지방세상담 현장민원실 운영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계림8구역 재개발 아파트 입주민의 납세편의를 위해 발 벗고 나선다.   동구는 계림8구역 그랜드센트럴아파트에 입주하는 2,336세대를 위해 ‘찾아가는 지방세상담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계림8구역 입주가 시작되는 10일부터 11월 8일까지 2개월여 동안 계림1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현장민원실을 개설해 입주민들에게 분양 및 재개발에 따른 취득세 신고납부 등 세무 상담을 실시한다.     지방세상담 현장민원실은 주 3회(월·수·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아파트 취득세액 계산, 신고납부 기한 및 방법, 감면사항과 부동산 소유에 따른 지방세 납부시기 등을 안내한다.    임택 동구청장은 “동구에 전입하는 입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세무행정을 통한 납세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가깝게 다가가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지방세
    2020-09-15

실시간 광주 기사

  • 광산구,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지방세 고지서 발급
      광산구(김삼호 구청장)가 지방세 고지서를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광산구에 따르면, 최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문구가 들어간 지방세 고지서를 광산구민 14만8,336가구에 배부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이 쉽지 않은 상황. 광산구는 효과적으로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를 찾아낼 방안을 고민하다 각 가정에 정기적으로 발송하고 있는 지방세 고지서를 활용키로 했다. 별도 예산을 들이지 않아도 비대면으로 대상자를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배부한 지방세 고지서에는 갑작스러운 실직, 사고, 질별 등으로 인한 생활고, 학대‧폭력 등 안전 문제, 돌봄 등 어려움을 겪는 경우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기관, 전화 번호 등이 안내됐다. 광산구 관계자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어 도움을 청하는 분들에 복지종합상담 및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위기가구 발굴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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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21-08-18
  • 광주 북구, 취득세 완전정복 리플릿 제작 배부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취득세 전반에 대하여 주민들이 알기 쉽도록 제작한 ‘취득세 완전정복’ 리플릿을 구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취득세 완전정복’ 리플릿에는 취득세 세율을 비롯해 취득유형별 취득의 시기, 주택 취득세 중과(다주택자·법인) 세율 및 주택 수 중과 제외 주택 내용, 생애최초 주택 구입에 대한 취득세 감면 등 납세자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다.   특히 올해 8월 12일 시행된 지방세법 개정 내용인 다주택자 및 법인의 주택 취득 중과세율 적용과 생애최초 주택 구입에 대한 취득세 감면 안내에 중점을 뒀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에 제작된 리플릿이 취득세에 대한 주민들의 올바른 인식과 이해를 돕고 납세자에게 친밀하게 다가가는 세무행정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세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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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광주 북구, 올해 2기분 자동차세 납부하세요!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올해 2기분 자동차세를 오는 31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안내했다.   북구는 2020년도 2기분 자동차세 3만 7800건, 48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고 3일 밝혔다.   2기분 자동차세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에 대한 세금이며 납세자는 12월 1일자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이다.   하반기 중 신차를 등록했거나 중고차를 이전받았다면 등록일로부터 소유한 기간만 금액을 산출해 부과되며 연납 차량과 하반기분을 미리 납부한 경우에는 부과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는 고지서 없이도 전국 금융기관에서 납부 가능하고 가상계좌, ARS(1899-3888) 및 위택스 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도 납부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간편 결제 앱이나 은행 앱으로 전자 고지를 신청하면 모바일로 고지서를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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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광주 동구청, 고질적 상습·고액체납자 강력 징수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정기적인 수입이 있으면서도 납부 의지가 없는 지방세 고질 체납자에 대한 강도 높은 체납세 징수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동구는 오는 11월 말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이달 중에 전 체납자를 대상으로 지방세 납부 최고장을 발송할 계획이다. 이들 가운데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압류, 관허사업제한, 공공기록(신용) 정보등록, 압류재산 처분(공매) 등을 행정제재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고질·고액 체납차량에 대한 단속도 강화한다. 차량탑재용 번호판 영치시스템을 활용해 ‘상시 영치활동’과 ‘특별 영치반’을 편성해 주중과 주말은 물론 야간에도 번호판을 영치하기로 했다.   체납세금 납부방법은 납세자 전용가상계좌로 입금하거나 위택스 및 인터넷 지로 지방세납부ARS(080-608-3151) 등으로 할 수 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리기간 중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은 납세자는 번호판이 영치되는 등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시일 내에 납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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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광주광역시, 2020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개최
      광주광역시는 지난 21일 PC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자주재원 확충과 지방세제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2020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처음으로 행정 PC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비대면으로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광주시, 자치구 세정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발표대회에서는 지방세 담당공무원들이 지방세 관련 현장경험을 통해 발굴한 지방세 제도개선 방안과 신세원 발굴방안, 납세편의시책 등 5개의 과제를 발표했으며, 온라인을 통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 수상자를 결정했다.   최우수상은 ‘All in One 지방세·과태료 통합 App 개발’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광주 서구 허창록 주무관이 수상했다. 허 주무관은 오는 11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리는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광주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김광휘 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발표에서 논의된 다양한 제안을 검토·반영해 지방재정 확충과 시민들의 납세편의 제공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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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20-09-22
  • 광주 동구, 찾아가는 지방세상담 현장민원실 운영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계림8구역 재개발 아파트 입주민의 납세편의를 위해 발 벗고 나선다.   동구는 계림8구역 그랜드센트럴아파트에 입주하는 2,336세대를 위해 ‘찾아가는 지방세상담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계림8구역 입주가 시작되는 10일부터 11월 8일까지 2개월여 동안 계림1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현장민원실을 개설해 입주민들에게 분양 및 재개발에 따른 취득세 신고납부 등 세무 상담을 실시한다.     지방세상담 현장민원실은 주 3회(월·수·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아파트 취득세액 계산, 신고납부 기한 및 방법, 감면사항과 부동산 소유에 따른 지방세 납부시기 등을 안내한다.    임택 동구청장은 “동구에 전입하는 입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세무행정을 통한 납세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가깝게 다가가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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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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