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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 2021년 9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토지) 172만 건, 6천594억 원 부과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주택, 토지에 대한 9월분 재산세 고지서 172만 건을 우편 또는 전자로 발송해 오는 30일까지 납부하도록 안내했다고 밝혔다. 9월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부산시 내의 토지 및 주택 소유자에게 재산세 납세의무가 있으며, 주택의 경우 납세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 1씩 나눠 부과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병기세목 포함)는 총 6천594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570억 원(9.5%) 증가했는데, 그 원인으로는 개별공시지가 상승 및 대단지 공동주택·오피스텔 신축 등에 따른 것이라 말했다. 또한, 부산시 구·군별 재산세 부과 현황을 보면 강서구 928억 원, 해운대구 904억 원, 부산진구 653억 원 순으로 많으며, 반면 서구 125억 원, 영도구 120억 원으로 가장 적게 나타났다. 재산세 납부는 9월 30일까지이며, 모바일 앱(스마트 위택스), 부산사이버지방세청(http://etax.busan.go.kr) 또는 위택스(http://www.wetax.go.kr)를 이용하면 어디서나 간편하게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재산세는 가상계좌, 자동응답시스템(ARS, ☎1544-1414), 편의점, 은행(현금자동입출금기, 공과금수납기),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낼 수 있다. 특히, 전자고지와 계좌 자동이체를 이용하면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심재승 부산시 세정운영담당관은 “재산세는 16개 구,군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며, 납부기한인 이달 30일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을 물게 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꼭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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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21-09-14
  • 부산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금문제 해결사 역할 톡톡’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올 상반기에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여 납세자의 권익을 향상시키고 납세자 친화적 시책을 다양하게 발굴·추진하는 등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밝혔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의 처리, 세무상담 등의 업무수행을 통해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실현하기 위해 2018년에 도입된 제도이다. 올 상반기에는 ▲납세자보호관이 감면신청을 하지 않은 다자녀, 장애인 등 지방세 감면대상자를 직접 조사하여 다자녀 82명, 장애인 32명,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95명 등의 감면대상자 총 320명에게 세금을 돌려주었고 ▲지방세 부과자료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세무부서와 협업하여 민원발생 빈도가 높은 세목을 중심으로 과세자료 일제 점검을 실시하여 등록면허세 78건, 주민세 70건 등 착오자료 198건을 정비하였다. 또한 ▲실익없는 장기 미집행 압류자료를 일제 조사하여 사실상 멸실차량 등 환가가치 없는 압류물건 총 1,231건을 해제 조치하였으며 ▲성실납세자를 대상으로 감사서한문을 발송하였고 시민들의 복잡한 세금문제를 납세자보호관이 1:1 수준의 세무조력자 역할을 수행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더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 지원을 위해 세무조사 연기신청을 100% 승인하는 등 납세자들의 고충민원을 납세자의 입장에 처리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시민들이 납부하는 세금은 우리시의 다양한 사회적·경제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재정의 토대가 된다”라고 강조하면서 “납세자가 우리시의 주인으로서 존중받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납세자 친화적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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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21-08-02
  • 부산시, 지방세 등 고액‧상습 체납자 584명 명단 공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1월 18일 오전 9시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479명과 지방행정제재·부담금 고액‧상습 체납자 105명 등 총 584명(체납액 263억 원)의 명단을 시 홈페이지와 시보, 사이버지방세청 등에 신규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새로 공개된 지방세 체납자 현황을 살펴보면, 대상자 총 479명 중 법인은 104개 업체 39억4천6백만 원, 개인은 375명 190억1천2백만 원을 체납하고 있다. 또한, 지방행정제재·부담금 체납자 현황은 대상자 총 105명 중 법인 5개 업체가 1억8천9백만 원, 개인은 100명이 31억7천만 원을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1천만 원 이상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부담금 체납자 중 6개월 이상 소명 기회를 부여하였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내지 않은 개인과 법인 체납자다.   부산시 홈페이지 등에는 11월 18일부터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연령, 직업(업종), 주소, 체납액의 세목, 납기, 체납액과 체납요지가 공개되며, 법인이 체납한 경우에는 법인의 대표자도 함께 공개된다.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담금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는 체납액 직접 징수는 물론 잠재적 체납을 억제하여 성실 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재산을 은닉하고 명단공개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을 내지 않는 체납자는 출국금지 요청,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등 더욱 강력한 조치를 할 것”이며,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납세자가 피해를 받지 않도록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지방세
    2020-11-18
  • 강남구, 법인지방소득세 외국납부세액 환급한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이달 중 외국납부세액공제를 받지 못한 관내 법인을 대상으로 195억원 규모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환급하기로 했다.   법인세(국세)의 경우 2014년 지방세법 개정 이후 외국에서 납부한 세금은 소득으로 보지 않고 공제 처리했으나, 법인지방소득세(지방세)는 외국에 납부한 세액을 고려하지 않고 법인세와 동일한 과세표준을 적용해 과세해왔다.   구는 법인이 외국에 납부한 세액을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에 포함해선 안 된다는 대법원의 판결과 서울시 환급지침을 토대로 앞서 경정청구한 법인들이 과다 납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환급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아직 경정청구를 하지 않은 환급대상 법인에게도 홍보 안내문 발송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환급사항을 안내하고 처리하기로 했다.   환급 청구방법은 경정청구서와 첨부서류를 준비해 구청 세무2과에 직접 제출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인터넷으로 경정청구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세무2과(☎02-3423-5712~6)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지방세
    2020-09-02
  • 해운대구, 전자고지 장려 … 추천 통해 1천명에 1만 원 온누리 상품권 증정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재산세 고지서를 종이고지서 대신 전자고지로 수령하고 납부기한 내 납부한 전자납세자 중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당첨된 1천 명에게 1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구는 전자고지로 아낀 고지서 발송비용을 납세자에게 돌려주는 의미와 성실 납세문화 확산을 위해‘재산세 전자납세자 경품 추첨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일 7월분 재산세 전자납세자 중 500명을 지방세정보시스템 전산추첨을 통해 선정했으며, 오는 10월에도 9월분 재산세 전자납세자 중 500명을 추첨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된 500명에게는 온누리 상품권과 감사 서한문을 우편으로 발송하며, 경품 당첨자 명단은 해운대구 세무1과(749-418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종이고지서 아웃으로 환경도 지키고 경품 당첨의 기회까지 가질 수 있는 전자고지 신청은 위택스(www.wetax.go.kr)나 부산시사이버지방세청(etax.busan.go.kr), 금융앱(국민․농협․하나․기업․신한․대구․부산․경남․광주․케이뱅크․새마을금고중앙회․금융결제원), 모바일 앱(카카오․네이버․페이코)에서 가능하다.
    • 뉴스
    • 지방세
    2020-08-25
  • 부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168만 건, 3천820억 원 부과
      부산시는 주택, 건축물, 선박 및 항공기에 대한 7월분 재산세 고지서 168만 건을 우편 또는 전자로 고지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소유 기간과 관계없이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현재 부동산 소유자에게 납세의무가 있으며, 7월에는 건축물·선박·항공기에 부과하고, 9월에는 토지에 부과한다. 주택의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 1씩 나눠 부과한다.   이번 7월에 부과된 재산세(병기세목 포함)는 3천82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70억 원(7.6%) 증가했다. 증가 원인은 ▲대단지 공동주택·오피스텔 신축 ▲건물 신축가격 기준액 상승(2.8%)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재산세 납부는 7월 31일까지 모바일 앱(스마트 위택스), 부산사이버지방세청(http://etax.busan.go.kr) 또는 위택스(http://www.wetax.go.kr)를 이용하면 어디서나 간편하게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가상계좌, 자동응답시스템(ARS, ☎1544-1414), 편의점, 은행(현금자동입출금기, 공과금수납기)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낼 수 있고, 카카오페이 등으로도 납부 가능하며, 특히 전자고지와 계좌 자동이체를 이용하면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재산세의 납부세액이 250만 원을 초과(500만 원 이하)하면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 납부기한이 지난날부터 2개월 이내에 납부가 가능하며, 세액이 500만 원을 초과하면 그 세액의 50% 이하 금액에 대해 2개월 이내 분납할 수 있다.  김경덕 부산시 재정관은 “재산세는 16개 구․군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며, 납부기한인 이달 31일까지 내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을 물게 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꼭 기한 내 납부할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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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20-07-15

실시간 부산 기사

  • 부산시, 2021년 9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토지) 172만 건, 6천594억 원 부과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주택, 토지에 대한 9월분 재산세 고지서 172만 건을 우편 또는 전자로 발송해 오는 30일까지 납부하도록 안내했다고 밝혔다. 9월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부산시 내의 토지 및 주택 소유자에게 재산세 납세의무가 있으며, 주택의 경우 납세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 1씩 나눠 부과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병기세목 포함)는 총 6천594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570억 원(9.5%) 증가했는데, 그 원인으로는 개별공시지가 상승 및 대단지 공동주택·오피스텔 신축 등에 따른 것이라 말했다. 또한, 부산시 구·군별 재산세 부과 현황을 보면 강서구 928억 원, 해운대구 904억 원, 부산진구 653억 원 순으로 많으며, 반면 서구 125억 원, 영도구 120억 원으로 가장 적게 나타났다. 재산세 납부는 9월 30일까지이며, 모바일 앱(스마트 위택스), 부산사이버지방세청(http://etax.busan.go.kr) 또는 위택스(http://www.wetax.go.kr)를 이용하면 어디서나 간편하게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재산세는 가상계좌, 자동응답시스템(ARS, ☎1544-1414), 편의점, 은행(현금자동입출금기, 공과금수납기),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낼 수 있다. 특히, 전자고지와 계좌 자동이체를 이용하면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심재승 부산시 세정운영담당관은 “재산세는 16개 구,군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며, 납부기한인 이달 30일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을 물게 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꼭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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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21-09-14
  • 부산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금문제 해결사 역할 톡톡’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올 상반기에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여 납세자의 권익을 향상시키고 납세자 친화적 시책을 다양하게 발굴·추진하는 등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밝혔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의 처리, 세무상담 등의 업무수행을 통해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실현하기 위해 2018년에 도입된 제도이다. 올 상반기에는 ▲납세자보호관이 감면신청을 하지 않은 다자녀, 장애인 등 지방세 감면대상자를 직접 조사하여 다자녀 82명, 장애인 32명,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95명 등의 감면대상자 총 320명에게 세금을 돌려주었고 ▲지방세 부과자료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세무부서와 협업하여 민원발생 빈도가 높은 세목을 중심으로 과세자료 일제 점검을 실시하여 등록면허세 78건, 주민세 70건 등 착오자료 198건을 정비하였다. 또한 ▲실익없는 장기 미집행 압류자료를 일제 조사하여 사실상 멸실차량 등 환가가치 없는 압류물건 총 1,231건을 해제 조치하였으며 ▲성실납세자를 대상으로 감사서한문을 발송하였고 시민들의 복잡한 세금문제를 납세자보호관이 1:1 수준의 세무조력자 역할을 수행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더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 지원을 위해 세무조사 연기신청을 100% 승인하는 등 납세자들의 고충민원을 납세자의 입장에 처리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시민들이 납부하는 세금은 우리시의 다양한 사회적·경제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재정의 토대가 된다”라고 강조하면서 “납세자가 우리시의 주인으로서 존중받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납세자 친화적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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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21-08-02
  • 부산시, 지방세 등 고액‧상습 체납자 584명 명단 공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1월 18일 오전 9시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479명과 지방행정제재·부담금 고액‧상습 체납자 105명 등 총 584명(체납액 263억 원)의 명단을 시 홈페이지와 시보, 사이버지방세청 등에 신규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새로 공개된 지방세 체납자 현황을 살펴보면, 대상자 총 479명 중 법인은 104개 업체 39억4천6백만 원, 개인은 375명 190억1천2백만 원을 체납하고 있다. 또한, 지방행정제재·부담금 체납자 현황은 대상자 총 105명 중 법인 5개 업체가 1억8천9백만 원, 개인은 100명이 31억7천만 원을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1천만 원 이상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부담금 체납자 중 6개월 이상 소명 기회를 부여하였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내지 않은 개인과 법인 체납자다.   부산시 홈페이지 등에는 11월 18일부터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연령, 직업(업종), 주소, 체납액의 세목, 납기, 체납액과 체납요지가 공개되며, 법인이 체납한 경우에는 법인의 대표자도 함께 공개된다.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담금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는 체납액 직접 징수는 물론 잠재적 체납을 억제하여 성실 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재산을 은닉하고 명단공개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을 내지 않는 체납자는 출국금지 요청,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등 더욱 강력한 조치를 할 것”이며,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납세자가 피해를 받지 않도록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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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강남구, 법인지방소득세 외국납부세액 환급한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이달 중 외국납부세액공제를 받지 못한 관내 법인을 대상으로 195억원 규모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환급하기로 했다.   법인세(국세)의 경우 2014년 지방세법 개정 이후 외국에서 납부한 세금은 소득으로 보지 않고 공제 처리했으나, 법인지방소득세(지방세)는 외국에 납부한 세액을 고려하지 않고 법인세와 동일한 과세표준을 적용해 과세해왔다.   구는 법인이 외국에 납부한 세액을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에 포함해선 안 된다는 대법원의 판결과 서울시 환급지침을 토대로 앞서 경정청구한 법인들이 과다 납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환급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아직 경정청구를 하지 않은 환급대상 법인에게도 홍보 안내문 발송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환급사항을 안내하고 처리하기로 했다.   환급 청구방법은 경정청구서와 첨부서류를 준비해 구청 세무2과에 직접 제출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인터넷으로 경정청구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세무2과(☎02-3423-5712~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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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해운대구, 전자고지 장려 … 추천 통해 1천명에 1만 원 온누리 상품권 증정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재산세 고지서를 종이고지서 대신 전자고지로 수령하고 납부기한 내 납부한 전자납세자 중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당첨된 1천 명에게 1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구는 전자고지로 아낀 고지서 발송비용을 납세자에게 돌려주는 의미와 성실 납세문화 확산을 위해‘재산세 전자납세자 경품 추첨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일 7월분 재산세 전자납세자 중 500명을 지방세정보시스템 전산추첨을 통해 선정했으며, 오는 10월에도 9월분 재산세 전자납세자 중 500명을 추첨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된 500명에게는 온누리 상품권과 감사 서한문을 우편으로 발송하며, 경품 당첨자 명단은 해운대구 세무1과(749-418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종이고지서 아웃으로 환경도 지키고 경품 당첨의 기회까지 가질 수 있는 전자고지 신청은 위택스(www.wetax.go.kr)나 부산시사이버지방세청(etax.busan.go.kr), 금융앱(국민․농협․하나․기업․신한․대구․부산․경남․광주․케이뱅크․새마을금고중앙회․금융결제원), 모바일 앱(카카오․네이버․페이코)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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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부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168만 건, 3천820억 원 부과
      부산시는 주택, 건축물, 선박 및 항공기에 대한 7월분 재산세 고지서 168만 건을 우편 또는 전자로 고지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소유 기간과 관계없이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현재 부동산 소유자에게 납세의무가 있으며, 7월에는 건축물·선박·항공기에 부과하고, 9월에는 토지에 부과한다. 주택의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 1씩 나눠 부과한다.   이번 7월에 부과된 재산세(병기세목 포함)는 3천82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70억 원(7.6%) 증가했다. 증가 원인은 ▲대단지 공동주택·오피스텔 신축 ▲건물 신축가격 기준액 상승(2.8%)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재산세 납부는 7월 31일까지 모바일 앱(스마트 위택스), 부산사이버지방세청(http://etax.busan.go.kr) 또는 위택스(http://www.wetax.go.kr)를 이용하면 어디서나 간편하게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가상계좌, 자동응답시스템(ARS, ☎1544-1414), 편의점, 은행(현금자동입출금기, 공과금수납기)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낼 수 있고, 카카오페이 등으로도 납부 가능하며, 특히 전자고지와 계좌 자동이체를 이용하면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재산세의 납부세액이 250만 원을 초과(500만 원 이하)하면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 납부기한이 지난날부터 2개월 이내에 납부가 가능하며, 세액이 500만 원을 초과하면 그 세액의 50% 이하 금액에 대해 2개월 이내 분납할 수 있다.  김경덕 부산시 재정관은 “재산세는 16개 구․군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며, 납부기한인 이달 31일까지 내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을 물게 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꼭 기한 내 납부할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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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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