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2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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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중랑구, 올해 6월 1일 기준 부동산소유자 대상 9월 정기분 재산세 13만건, 529억원 부과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9월 정기분 재산세 529억원을 부과하고 30일까지 납부 받는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보유하고 있는 주택, 건축물, 토지 등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다. 7월에는 주택분 절반과 건축물분 재산세가, 9월에는 주택분 나머지와 토지분 재산세가 부과된다.    이번 중랑구 9월분 재산세는 전년 대비 약 32억원이 증가한 529억 원(134,479건)으로, 6.6% 증가한 액수다. 중랑구는 주택 및 토지 공시지가 상승이 재산세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로 어려운 주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공시가격 9억 원 이하 1세대 1주택자에 재산세율 특례를 적용해 구간별로 0.05%p씩 세율을 인하했다.    재산세는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납부 가능하다. 서울시 ETAX, 스마트폰 앱 ‘서울시 세급납부(STAX)’를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금융기관 창구, 현금자동지급기, 가상계좌, 거래은행 홈페이지, ARS(☎1599-3900), 신용카드 결제 등을 통해서도 납부 가능하다.     중랑구는 지난 10일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분실하거나 받지 못한 경우 가까운 구청 세무부서나 동 주민센터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종이고지서 대신 전자고지서를 받고 기한 내 납부하면 150원의 세액공제와 350원의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자동이체까지 함께 신청하면 500원의 추가 세액공제와 함께 마일리지 500원을 적립받는다. 마일리지는 세금납부, 교통카드 충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재산세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내달 31일까지 미납 시 매월 0.75%씩 중가산금도 추가된다.     재산세 납부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중랑구청 세무1과(☎02-2094-1312~3)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재산세는 구의 지역발전과 구민 복지 등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는 소중한 자주재원”이라며, “납부기한을 놓치면 가산금이 추가로 부담되는 만큼 30일까지 자진납부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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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21-09-15
  • 서울시, '체납세금 끝까지 추적' 38세금징수과 출범 20년…3조6천억 징수
      서울시가 “끝까지 추적하여 반드시 징수한다”는 강령 아래 전국 최초로 설치한 체납세금 징수 전담조직인 ‘38세금징수과’가 올해로 20돌을 맞았다.  지난 20년 간 38세금징수과를 중심으로 시가 거둬들인 체납세금은 4,745만 건, 총 3조6천억 원에 이른다. 매년 평균 1,786억 원의 체납세금을 징수한 셈이다. 올해는 7월 말 기준으로 연간 징수목표(2,010억 원)의 92%인 1,826억 원을 징수해 목표를 조기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지난 20년 간 조직을 확대하고 시대변화에 발맞춘 새로운 체납세금 징수기법을 발굴‧도입하면서 악성 고액체납자를 끈질기게 추적해 징수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는 재기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체납징수 활동을 진화‧발전시켜왔다고 밝혔다.  우선, 서울시 38세금징수과는 지자체 최대 체납징수 전문조직으로 자리매김했다. 2001년 8월 출범 당시 2개 팀 25명에서 2008년 오세훈 시장 재임 당시 ‘과’ 단위 조직으로 승격해 현재 5개 팀 31명의 전문 조사관과 6명의 민간채권 추심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다. 국세청과 경기도 등 타 지자체에서도 서울시를 벤치마킹해 전담조직을 신설하기도 했다.    수많은 신규 징수기법을 발굴‧주도하면서 타 기관의 체납징수 활동을 선도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뉴스나 드라마 등을 통해 이제는 익숙한 모습이 된 가택수색을 통한 동산압류는 38세금징수과가 전국 최초로 시도해 정착시킨 징수기법이다.  동산뿐 아니라 이른바 돈 되는 것들을 새롭게 찾아내 징수효과를 높여나가고 있다. 인터넷 도메인, 법원공탁금, 은행 대여금고, 정원 수목 및 수석 압류 등은 모두 38세금징수과가 전국 최초로 시도한 징수기법들이다. 올해는 지자체 최초로 가상화폐에 대한 압류조치를 단행한 데 이어, 현금을 자기앞수표로 교환해 재산을 은닉한 고액체납자에 대한 압류도 전격 실시했다. 저작권‧특허권 같은 무체재산권 압류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다시 성실 납세자가 될 수 있도록 신용회복을 지원하고 복지사업도 적극 연계한다. 오세훈 시장 재임 당시인 '08년 ‘신용회복위원회’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자활의지가 있는 체납자에게 채무조정, 소액대출, 신용불량 등록 해제 등을 통해 재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곤란한 체납자를 위해 급여압류 기준을 서울형 생활임금을 적용한 224만 원까지 확대했다. 찾아가는 상담,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 유보, 복지지원 연계 등을 통해 일상으로의 빠른 회복을 돕고 있다.  서울시는 앞으로의 체납세금 징수활동도 비양심 고액체납자와 사회저명인사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철퇴를 내리고, 생활이 어려운 체납자는 재기를 적극 지원하는 방향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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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21-08-04
  • 영등포구, “주민세(사업소분) 8월 31까지 신고 납부하세요”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오는 8월 31일까지 주민세 사업소분을 신고 납부 받는다. 올해는 주민세 과세체계 개편에 따라 사업주가 납부하던 주민세 균등분과 재산분이 사업소분으로 통합되고 납기 또한 8월로 통일했다. 개편 내용에 따르면 매년 8월에 납부하던 개인사업자․법인 대상 주민세 균등분과 사업장 면적에 따라 7월에 신고 납부하던 주민세 재산분이 사업소분으로 통합되면서 세목이 단순화되었다. 또한 기존에는 사업주들이 7월 재산분, 8월 균등분을 각각 납부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사업소분으로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어 사업주들의 납세 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 대상자는 7월 1일 현재 영등포구에 사업소를 둔 사업주이며, 개인사업자(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4,800만 원 이상인 경우만 해당)는 5만 원, 법인사업자는 자본금에 따라 5~20만 원의 기본세액을 8월 1일부터 8월 31일 사이 신고·납부해야 한다. 만일 사업장 연면적이 330㎡를 초과한다면 연면적 1㎡당 250원의 세액을 기본세액과 함께 신고·납부해야 한다. 구는 이번 개편에 따른 납세자들의 혼란을 방지하고자 주민세 제도 개편에 대한 안내문을 발송하고 구 소식지,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홍보해왔다. 또한 납세자들의 납세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주민세(사업소분) 납부서를 우편 발송했다. 납세자가 송달받은 납부서에 기재된 금액을 8월 31일까지 납부하는 경우 별도의 신고 없이도 정당하게 세액을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서울시 ETAX를 통해 인터넷으로 신고하거나 방문 또는 우편, 팩스로 신고서를 제출한 후 금융기관에서 납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 부과과 지방소득세 1·2팀(☎2670-3273~3279,3052~3056, 3088~3089)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영등포구는 8월 주민세 납부 기간 동안 구청 본관 2층 세무민원실에서 납세 상담소를 운영한다. 고지서 재발행, 납부안내 등 납세 업무를 위해 구청을 방문하는 구민들이 한층 더 편리하고 쉽게 세무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과세체계 개편으로 인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문 발송, 상담소 운영 등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에 힘쓰고 있다”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성실 납세해주시는 구민분들을 위해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투명한 구 재정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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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21-08-02
  • 중랑구, 주민세 납기를 개인분과 사업소분 모두 8월로 통일 납부 안내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올해부터 새롭게 개정하는 지방세법에 따라 오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민세 사업소분’을 납부 받는다.   ‘주민세 사업소분’이란 그동안 사업주가 매년 7월에 신고 및 납부하던 구 주민세의 재산분과 8월에 부과되던 구 주민세 균등분(개인사업자, 법인)을 통합한 것이다. 납부기간도 7월과 8월에서 8월로 통일됐다.   개정 주민세 사업소분은 기존 균등분의 기본세액(5만원~20만원)과 연면적 세율에 따라 산출된 세액(연면적 330㎡초과시 1㎡당 250원)을 합한 금액으로 중랑구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는 올해부터 변경된 세목명으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주민세 개인분은 오는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 받는다. 중랑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가 대상이며 납부금액은 6,000원이다.   납세자의 불편을 덜기위해 납세자에게 납부서가 발송되며 이를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본다. 납부서를 분실했거나 송달받지 못한 경우 중랑구청 세무2과(☎02-2094-1405)로 문의하면 된다.   납부방법은 은행, 신용카드, ARS(1599-3900) 또는 서울시 Etax(http://etax.seoul.go.kr)를 통해 인터넷으로 납부하거나 서울시 세금납부 앱(STAX)으로 모바일 납부가 가능하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올해부터 개정되는 지방세법을 주민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지역 소식지, SNS, 안내 포스터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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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21-07-27
  • 서울시,“2021년 재산세(주택 1/2, 건물분) 8월 2일까지 납부하세요”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에서 올해 7월분 주택(1/2)과 건축물 등에 대한 재산세 고지서를 발송하여 8월 2일까지 납부하도록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번 7월에 부과된 재산세는 464만 건, 2조 3,098억 원 규모로서 전년 7월 보다 약 10만 건, 2,487억 원(12.1%) 증가한 수준이고, 재산세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인데, 납부기한이 토요일․공휴일인 관계로 8월 2일까지 납기내 금액으로 납부 가능하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한편, 재산세는 과세기준일(매년 6. 1.) 현재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7월과 9월에 부과되는데, 7월에는 주택(1/2), 건축물, 항공기 등이 납부대상이고, 9월에는 나머지 주택(1/2)과 토지가 납부대상이다.   이번 재산세부터 공시가격 9억원 이하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주택에 대하여는 재산세가 인하된 특례세율(0.05%p↓)이 적용되어 1주택 실소유자의 세부담이 완화된다.   특례세율 적용으로 공시가격 1억원 이하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최대 3만원, 1~2.5억원 이하는 3~7.5만원, 2.5~5억원 이하는 7.5~15만원, 5~9억원 이하는 15~27만원이 줄어든다.   이번에 주택으로 과세된 총 3,677천 건 중 40.2%에 해당하는 1,477천 건이 재산세 특례세율 적용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미분양 주택 등을 보유한 경우 1주택 판단 시 주택 수에서 별도 제외신청 가능(~2021.10.31.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과세된 7월분 재산세는 총 464만 건, 2조 3,098억 원 규모로서, 과세대상 유형별로는 주택분 1조 6,546억 원과 건물분(비주거용) 6,393억 원 등 이다.     주택 및 건물 재산세 건수는 지난 해 보다 102천 건(2.3%) 증가 하였는데, 유형별로는 공동주택은 163천 건(5.3%) 증가한 반면 단독주택은 95천 건(18.7%) 감소하였고, 비주거용 건물 등은 34천 건(3.5%)이 증가하였다. 주택(1/2)과 건물 등 재산세 부과액이 전년대비 15.8%와 3.5% 증가하였는데, 이는 주택 신축 등 과세대상이 늘어난 외에도 재산세 과세표준이 되는 2021년 공시가격이 공동주택 19.89%, 단독주택 9.83% 각각 상향되었고, 비주거용 건물의 시가표준액이 1.4% 상향되었기 때문이다. 다만, 재산세 세부담상한제 적용으로 주택의 경우 공시가격에 따라 전년대비 105%에서 130%를 각각 초과하여 재산세액이 증가하지 않도록 과세되었다. 이번에 송달받은 재산세는 ▴서울시 ETAX(etax.seoul.go.kr), ▴서울시 STAX(스마트폰 납부), ▴전용계좌로 계좌 이체, ▴은행 현금인출기(CD/ATM)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이병한 서울시 재무국장은 “시민들이 바쁜 일상으로 인해 자칫 납부기한을 놓쳐 3%의 가산금과 계속 체납시 부동산 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이택스(etax) 등을 활용해 납부기한 내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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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21-07-14
  • 서울 중랑구, 7월 재산세 316억원 부과…8월 2일까지 납부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7월 재산세 납부의 달을 맞아 구민들이 정해진 기간 내 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등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올해 구의 7월 재산세 총 부과액은 316억 원(150,613건)이다. 이달에는 주택분 재산세 절반과 건축물분이 부과되고 오는 9월 주택분 재산세의 나머지 절반과 토지분이 부과된다. 단, 재산세 산출세액이 5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일괄고지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택가격 9억 원 이하 1주택자에 대해 재산세율 특례 적용(0.05%p 인하)으로 세부담이 완화된다.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8월 2일까지다. 전국 모든 은행 및 우체국,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서울시 세금납부 앱(STAX), 서울시 ETAX 홈페이지(http://etax.seoul.go.kr), 가상계좌이체, ARS(1599-3900)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납세고지서는 이달 초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납세자가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이나 전자고지 등의 방식으로 발송된다. 분실 및 송달받지 못한 경우 서울시 모든 구청 세무부서와 동 주민센터에서 재발급이 가능하다. 납부기한이 경과하면 3%의 가산금 부담 및 부동산 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중랑구청 세무1과(☎02-2094-1312~3)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재산세는 구의 소중한 자주재원으로 구민의 복지증진 및 지역발전 등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할 것”이라며, “납부기한이 경과할 경우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 기한 내 반드시 납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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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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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중랑구, 올해 6월 1일 기준 부동산소유자 대상 9월 정기분 재산세 13만건, 529억원 부과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9월 정기분 재산세 529억원을 부과하고 30일까지 납부 받는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보유하고 있는 주택, 건축물, 토지 등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다. 7월에는 주택분 절반과 건축물분 재산세가, 9월에는 주택분 나머지와 토지분 재산세가 부과된다.    이번 중랑구 9월분 재산세는 전년 대비 약 32억원이 증가한 529억 원(134,479건)으로, 6.6% 증가한 액수다. 중랑구는 주택 및 토지 공시지가 상승이 재산세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로 어려운 주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공시가격 9억 원 이하 1세대 1주택자에 재산세율 특례를 적용해 구간별로 0.05%p씩 세율을 인하했다.    재산세는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납부 가능하다. 서울시 ETAX, 스마트폰 앱 ‘서울시 세급납부(STAX)’를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금융기관 창구, 현금자동지급기, 가상계좌, 거래은행 홈페이지, ARS(☎1599-3900), 신용카드 결제 등을 통해서도 납부 가능하다.     중랑구는 지난 10일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분실하거나 받지 못한 경우 가까운 구청 세무부서나 동 주민센터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종이고지서 대신 전자고지서를 받고 기한 내 납부하면 150원의 세액공제와 350원의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자동이체까지 함께 신청하면 500원의 추가 세액공제와 함께 마일리지 500원을 적립받는다. 마일리지는 세금납부, 교통카드 충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재산세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내달 31일까지 미납 시 매월 0.75%씩 중가산금도 추가된다.     재산세 납부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중랑구청 세무1과(☎02-2094-1312~3)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재산세는 구의 지역발전과 구민 복지 등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는 소중한 자주재원”이라며, “납부기한을 놓치면 가산금이 추가로 부담되는 만큼 30일까지 자진납부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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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서울시, '체납세금 끝까지 추적' 38세금징수과 출범 20년…3조6천억 징수
      서울시가 “끝까지 추적하여 반드시 징수한다”는 강령 아래 전국 최초로 설치한 체납세금 징수 전담조직인 ‘38세금징수과’가 올해로 20돌을 맞았다.  지난 20년 간 38세금징수과를 중심으로 시가 거둬들인 체납세금은 4,745만 건, 총 3조6천억 원에 이른다. 매년 평균 1,786억 원의 체납세금을 징수한 셈이다. 올해는 7월 말 기준으로 연간 징수목표(2,010억 원)의 92%인 1,826억 원을 징수해 목표를 조기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지난 20년 간 조직을 확대하고 시대변화에 발맞춘 새로운 체납세금 징수기법을 발굴‧도입하면서 악성 고액체납자를 끈질기게 추적해 징수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는 재기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체납징수 활동을 진화‧발전시켜왔다고 밝혔다.  우선, 서울시 38세금징수과는 지자체 최대 체납징수 전문조직으로 자리매김했다. 2001년 8월 출범 당시 2개 팀 25명에서 2008년 오세훈 시장 재임 당시 ‘과’ 단위 조직으로 승격해 현재 5개 팀 31명의 전문 조사관과 6명의 민간채권 추심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다. 국세청과 경기도 등 타 지자체에서도 서울시를 벤치마킹해 전담조직을 신설하기도 했다.    수많은 신규 징수기법을 발굴‧주도하면서 타 기관의 체납징수 활동을 선도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뉴스나 드라마 등을 통해 이제는 익숙한 모습이 된 가택수색을 통한 동산압류는 38세금징수과가 전국 최초로 시도해 정착시킨 징수기법이다.  동산뿐 아니라 이른바 돈 되는 것들을 새롭게 찾아내 징수효과를 높여나가고 있다. 인터넷 도메인, 법원공탁금, 은행 대여금고, 정원 수목 및 수석 압류 등은 모두 38세금징수과가 전국 최초로 시도한 징수기법들이다. 올해는 지자체 최초로 가상화폐에 대한 압류조치를 단행한 데 이어, 현금을 자기앞수표로 교환해 재산을 은닉한 고액체납자에 대한 압류도 전격 실시했다. 저작권‧특허권 같은 무체재산권 압류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다시 성실 납세자가 될 수 있도록 신용회복을 지원하고 복지사업도 적극 연계한다. 오세훈 시장 재임 당시인 '08년 ‘신용회복위원회’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자활의지가 있는 체납자에게 채무조정, 소액대출, 신용불량 등록 해제 등을 통해 재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곤란한 체납자를 위해 급여압류 기준을 서울형 생활임금을 적용한 224만 원까지 확대했다. 찾아가는 상담,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 유보, 복지지원 연계 등을 통해 일상으로의 빠른 회복을 돕고 있다.  서울시는 앞으로의 체납세금 징수활동도 비양심 고액체납자와 사회저명인사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철퇴를 내리고, 생활이 어려운 체납자는 재기를 적극 지원하는 방향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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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21-08-04
  • 영등포구, “주민세(사업소분) 8월 31까지 신고 납부하세요”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오는 8월 31일까지 주민세 사업소분을 신고 납부 받는다. 올해는 주민세 과세체계 개편에 따라 사업주가 납부하던 주민세 균등분과 재산분이 사업소분으로 통합되고 납기 또한 8월로 통일했다. 개편 내용에 따르면 매년 8월에 납부하던 개인사업자․법인 대상 주민세 균등분과 사업장 면적에 따라 7월에 신고 납부하던 주민세 재산분이 사업소분으로 통합되면서 세목이 단순화되었다. 또한 기존에는 사업주들이 7월 재산분, 8월 균등분을 각각 납부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사업소분으로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어 사업주들의 납세 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 대상자는 7월 1일 현재 영등포구에 사업소를 둔 사업주이며, 개인사업자(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4,800만 원 이상인 경우만 해당)는 5만 원, 법인사업자는 자본금에 따라 5~20만 원의 기본세액을 8월 1일부터 8월 31일 사이 신고·납부해야 한다. 만일 사업장 연면적이 330㎡를 초과한다면 연면적 1㎡당 250원의 세액을 기본세액과 함께 신고·납부해야 한다. 구는 이번 개편에 따른 납세자들의 혼란을 방지하고자 주민세 제도 개편에 대한 안내문을 발송하고 구 소식지,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홍보해왔다. 또한 납세자들의 납세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주민세(사업소분) 납부서를 우편 발송했다. 납세자가 송달받은 납부서에 기재된 금액을 8월 31일까지 납부하는 경우 별도의 신고 없이도 정당하게 세액을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서울시 ETAX를 통해 인터넷으로 신고하거나 방문 또는 우편, 팩스로 신고서를 제출한 후 금융기관에서 납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 부과과 지방소득세 1·2팀(☎2670-3273~3279,3052~3056, 3088~3089)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영등포구는 8월 주민세 납부 기간 동안 구청 본관 2층 세무민원실에서 납세 상담소를 운영한다. 고지서 재발행, 납부안내 등 납세 업무를 위해 구청을 방문하는 구민들이 한층 더 편리하고 쉽게 세무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과세체계 개편으로 인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문 발송, 상담소 운영 등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에 힘쓰고 있다”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성실 납세해주시는 구민분들을 위해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투명한 구 재정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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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21-08-02
  • 중랑구, 주민세 납기를 개인분과 사업소분 모두 8월로 통일 납부 안내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올해부터 새롭게 개정하는 지방세법에 따라 오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민세 사업소분’을 납부 받는다.   ‘주민세 사업소분’이란 그동안 사업주가 매년 7월에 신고 및 납부하던 구 주민세의 재산분과 8월에 부과되던 구 주민세 균등분(개인사업자, 법인)을 통합한 것이다. 납부기간도 7월과 8월에서 8월로 통일됐다.   개정 주민세 사업소분은 기존 균등분의 기본세액(5만원~20만원)과 연면적 세율에 따라 산출된 세액(연면적 330㎡초과시 1㎡당 250원)을 합한 금액으로 중랑구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는 올해부터 변경된 세목명으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주민세 개인분은 오는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 받는다. 중랑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가 대상이며 납부금액은 6,000원이다.   납세자의 불편을 덜기위해 납세자에게 납부서가 발송되며 이를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본다. 납부서를 분실했거나 송달받지 못한 경우 중랑구청 세무2과(☎02-2094-1405)로 문의하면 된다.   납부방법은 은행, 신용카드, ARS(1599-3900) 또는 서울시 Etax(http://etax.seoul.go.kr)를 통해 인터넷으로 납부하거나 서울시 세금납부 앱(STAX)으로 모바일 납부가 가능하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올해부터 개정되는 지방세법을 주민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지역 소식지, SNS, 안내 포스터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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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2021-07-27
  • 서울시,“2021년 재산세(주택 1/2, 건물분) 8월 2일까지 납부하세요”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에서 올해 7월분 주택(1/2)과 건축물 등에 대한 재산세 고지서를 발송하여 8월 2일까지 납부하도록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번 7월에 부과된 재산세는 464만 건, 2조 3,098억 원 규모로서 전년 7월 보다 약 10만 건, 2,487억 원(12.1%) 증가한 수준이고, 재산세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인데, 납부기한이 토요일․공휴일인 관계로 8월 2일까지 납기내 금액으로 납부 가능하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한편, 재산세는 과세기준일(매년 6. 1.) 현재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7월과 9월에 부과되는데, 7월에는 주택(1/2), 건축물, 항공기 등이 납부대상이고, 9월에는 나머지 주택(1/2)과 토지가 납부대상이다.   이번 재산세부터 공시가격 9억원 이하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주택에 대하여는 재산세가 인하된 특례세율(0.05%p↓)이 적용되어 1주택 실소유자의 세부담이 완화된다.   특례세율 적용으로 공시가격 1억원 이하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최대 3만원, 1~2.5억원 이하는 3~7.5만원, 2.5~5억원 이하는 7.5~15만원, 5~9억원 이하는 15~27만원이 줄어든다.   이번에 주택으로 과세된 총 3,677천 건 중 40.2%에 해당하는 1,477천 건이 재산세 특례세율 적용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미분양 주택 등을 보유한 경우 1주택 판단 시 주택 수에서 별도 제외신청 가능(~2021.10.31.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과세된 7월분 재산세는 총 464만 건, 2조 3,098억 원 규모로서, 과세대상 유형별로는 주택분 1조 6,546억 원과 건물분(비주거용) 6,393억 원 등 이다.     주택 및 건물 재산세 건수는 지난 해 보다 102천 건(2.3%) 증가 하였는데, 유형별로는 공동주택은 163천 건(5.3%) 증가한 반면 단독주택은 95천 건(18.7%) 감소하였고, 비주거용 건물 등은 34천 건(3.5%)이 증가하였다. 주택(1/2)과 건물 등 재산세 부과액이 전년대비 15.8%와 3.5% 증가하였는데, 이는 주택 신축 등 과세대상이 늘어난 외에도 재산세 과세표준이 되는 2021년 공시가격이 공동주택 19.89%, 단독주택 9.83% 각각 상향되었고, 비주거용 건물의 시가표준액이 1.4% 상향되었기 때문이다. 다만, 재산세 세부담상한제 적용으로 주택의 경우 공시가격에 따라 전년대비 105%에서 130%를 각각 초과하여 재산세액이 증가하지 않도록 과세되었다. 이번에 송달받은 재산세는 ▴서울시 ETAX(etax.seoul.go.kr), ▴서울시 STAX(스마트폰 납부), ▴전용계좌로 계좌 이체, ▴은행 현금인출기(CD/ATM)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이병한 서울시 재무국장은 “시민들이 바쁜 일상으로 인해 자칫 납부기한을 놓쳐 3%의 가산금과 계속 체납시 부동산 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이택스(etax) 등을 활용해 납부기한 내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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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4
  • 서울 중랑구, 7월 재산세 316억원 부과…8월 2일까지 납부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7월 재산세 납부의 달을 맞아 구민들이 정해진 기간 내 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등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올해 구의 7월 재산세 총 부과액은 316억 원(150,613건)이다. 이달에는 주택분 재산세 절반과 건축물분이 부과되고 오는 9월 주택분 재산세의 나머지 절반과 토지분이 부과된다. 단, 재산세 산출세액이 5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일괄고지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택가격 9억 원 이하 1주택자에 대해 재산세율 특례 적용(0.05%p 인하)으로 세부담이 완화된다.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8월 2일까지다. 전국 모든 은행 및 우체국,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서울시 세금납부 앱(STAX), 서울시 ETAX 홈페이지(http://etax.seoul.go.kr), 가상계좌이체, ARS(1599-3900)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납세고지서는 이달 초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납세자가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이나 전자고지 등의 방식으로 발송된다. 분실 및 송달받지 못한 경우 서울시 모든 구청 세무부서와 동 주민센터에서 재발급이 가능하다. 납부기한이 경과하면 3%의 가산금 부담 및 부동산 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중랑구청 세무1과(☎02-2094-1312~3)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재산세는 구의 소중한 자주재원으로 구민의 복지증진 및 지역발전 등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할 것”이라며, “납부기한이 경과할 경우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 기한 내 반드시 납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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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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